Episode 58: SD가톨릭 [사순-서른두째 날]

(토빗 11,5-9)
어제는 토비야와 라파엘이 쓸개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였습니다.
오늘은 토비야가 집에 도착했을까요? 그리고, 쓸개는 왜 가져갔을까요?
고향으로 돌아감, 그것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입니다.
여러분은 언제 마지막으로 무엇에게로 또는 누군가에게 ‘되돌아갔습니까?’

<생활성가>
갓등7집 - 세상의 모든 어머니에게

Episode 57: SD가톨릭 [사순-서른한째 날]

우리가 살다보면, 아주 중요하고 급한 일이 있구요…
중요하지만 급하지는 않은 일.
또,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.
그리고,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일이 있다고 합니다.

저는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한 두 시간이 훅- 하고 가버립니다.
아주 중요한 일을 하려고 앉았다가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던거죠.

Episode 56: SD가톨릭 [사순-서른째 날]

누군가를 떠나보낼 때, 아쉬운 마음에 화를 내고 외로움을 느낍니까?
그래서 떠나는 사람의 길을 더 힘겹게 만들지는 않나요?
아니면 감사하면서 떠나보내고 길 위해서 필요한 모든 좋은 선물을 챙겨줍니까?

윤미래 – 떠나지마

Episode 55: SD가톨릭 [사순-스물아홉째 날]

오늘은 사순이 시작되고 스물 아홉째 날입니다.
오늘 본문에서는, 부부가 서로의 말은 안 듣고 서로 ‘조용히 하라’고 하면서
등을 돌리는 장면이 나옵니다.
참..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. ㅎㅎ

류선영 - 태양의 찬가

Episode 54: SD가톨릭 [사순 제5주일]

오늘은 사순 제 5주일입니다.
사순 40일동안 매일 묵상을 위해서 ‘토빗이야기’를 읽어드리고 있는데요..
이 책을 보니까요, 주일은 사순 40일에 포함되지 않는답니다.
주일은 축제의 날로.. 고행이 ‘중단되는 날’이기 때문입니다.
그래서..!!
오늘 묵상으로.. 서정적인 시를 읽어드릴께요.
그리고, 여러분께 목소리로 먼저 인사드렸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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