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순특집] 매일 5분묵상방송 - 단순히 자연스럽게

“세 살 난 아이가 달걀을 옮겨 담으면 당연히 깨뜨릴 수도 있다. 그러나 엄마를 돕고자 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그렇게 하도록 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매우 필요한 일이다.” (본문중에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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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: www.podbbang.com/ch/68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