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순특집] 매일 5분묵상방송 - 치유하는 고해성사 [이해하기]

“하느님은 우리 아버지시고 우리는 단 한순간도 그분의 시선을 피할 수 없다. 그런데도 여전히 죄를 짓는다. 마치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엄마도 자기를 안 본다고 생각하고 먹지 말라고 한 과자상자에 손을 대는 어린애처럼 행동하는 것이다.” (본문중에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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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: www.podbbang.com/ch/68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