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우리는 항상 은총 속에 있다>

우리는
항상 은총 속에 있다.

기도 안에서
하느님을 찾을 때
우리가 범하기 쉬운 잘못은

기도를 너무 쉽게
그만둔다는 것이다.

또한
기도의 응답이
우리가 원하는 대로
이루어졌을 때만
하느님의 응답을
느낀다는 것이다.


인내심을 가지고
포기하지 말아야 한다.

우리가
바라는 대로
되게 해 달라는
기대를 버리고

희망을 갖고
솔직하게
하느님께 간청하라.

그리고 어떤 방식이든
어떤 형태든,

새로운
영적 지혜가 나타나면

마음을 열고
잘 받아들여라.

하느님은
기도를 통해서
우리가 바라는 것을
꼭 주시지는 않아도,
항상 멋진 것을 주신다.

절실히 필요할 때,
바로 그 순간에
고집을 부려서

하느님의 선물을
거부하거나

하느님의 선물을
기쁘게
받아들이지 않는 것은
부끄러운 일이 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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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의 글인지 모르겠네요.

<방송듣기>
SD 가톨릭 방송 전경아입니다. [기도, 이렇게해요]
http://www.sdcatholic.com/node/195